[발번역] 고백 : 눈물 콧물 다 쏟은 스타트업 기업에서 실패하면 기분이 어떨까? - Work
2011.12.20 11:51 Edit
비지니스인사이더 원문
http://www.businessinsider.com/boonsri-dickinson-what-to-do-if-your-startup-is-a-failure-2011-12
실리콘 벨리에는 시간을 들여서 열심히 일을 하면 돌려 받는다는 기정사실이 있다.
피, 땀, 눈물을 흘린 스타트업 기업에 어느날 실패했으니까 이제 그만해야한다고 깨닫는다면 기분이 어떨까?
Quora에 누군가 질문을 올렸다.
Mint.com의 창립자 Aaron Patzer가 대답했다.
먼저, 배경 설명부터 하겠다. 나는 몇년동안 Swift라는 것을 생각했다. 자기 부상 열차가 자동차를 대체할 것이고 최고의 생각, 발명, 프로그래밍, 물리학, 그리고 알고리즘 개발을 해서 이뤄낼 것이라고 생각했다. 수개월이 지나고, 자금을 준비하고, 기술적 개발을 고려하고 난 뒤 이 모든 실험은 경제적으로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Patzer는 대체이동수단을 개발하는데 모든 시간을 쓰기만 하고, 회사를 키울 수 있는 가에 대해서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 다음 Patzer가 그의 스타트업이 실패했음을 깨닫고, 이렇게 느꼈다고 한다.
첫째 : 실망감을 느낀다. 그리고 금새 혼돈에 빠지고 패닉에 빠진다. "ㅆㅂ 이제 뭘 하지?" 수년간 존나 멋진 많은 아이디어로 만든 회사의
둘째 : 배운 것에 대해 위안을 느낀다. 내가 주요 발명가로 일을 착수하는 동안 mint.com에서 엔지니어를 이끌기만하고 CEO로서 2008중순부터 2011중순까지 프로그래밍을 하지 않았다.Swift는 나에게 프로그래밍을 졸라 하게 만들었다. Grails & Groovy, JQuery, Google Maps 통합을 배웠고, 그래프 알고리즘과 교통흐름 패턴 시뮬레이션을 위한 확률 이론을 독학했고 다익스트라 알고리즘을 개선하기 위해 A*알고리즘을 가져왔다. 요약하자면 새로운 스킬을 익혔고 다음 스타트업에 적용될 것이다.
그럼에도 힘들지는 않았다고 결론짓는다.
내 여행은 여기까지 였다. 2년동안 놀았다. 내가 가진 돈 중에 수천만원을 쓰고 내가 받아보지 못한 기대 연봉은 억대로 미리 앞서갔다. 사랑을 희생시키고, 여가 시간을 희생시켰었다. 모든 것의 끌에는 돌아가서 탈출하고 싶었던 기업에 정진해야만 한다.
몇달전에 스타트업을 정리한 Chong Tee Kan은 이렇게 대답했다.
실패의 감각을 지배한 뒤 어떻게 되는가. 모든 부정적인 것들을 사람들은 나와 프로젝트에 대해 말한다. 모든 실수를 내가 만들었고 심지어 내 다른 실수와 스타트업 이전에 실패했던 실수조차도... 모든게 드러다고 내 머리속에 맴돈다. 자존심을 위축시킨다. 좋은점이라면 어두운 시기도 지나는 간다는 것이다.
거의 대부분이 동의하는 것이 있다면 이런 실패의 아픔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돌아가서 다시 시도할 것이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