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2일째 - 협재 해수욕장 2+(그날 저녁) - 제주도


예전엔 뿌옇고 초점 맞지 않는 사진은 잘못된 사진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사진이 희미하다고
그날의 기분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 아니더라.

이렇게라도 찍은 사진이 있으면
그날의 기분이 다시 떠오르고
기분이 좋아진다.

참 즐거웠다~

IMGP690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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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neoevoke난 전설 같은건 믿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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