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3일째 - 거부 한식당 + 천지연 폭포 - 제주도

창민이가 강추해서 들어가보게된 천지연 폭포 앞의 식당.

무지무지 넓은 홀이었지만 사람이 별로 없고
아저씨가 완전친절.
가격은 1만원.
관광지치고는 그럭 저럭한 가격이었지만
돼지갈비, 생선찜 등이 무한리필.
맛도 있어서 들러 보시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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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조금씩 내리는듯해서 비옷을 구입했지만
너무 더움.

사진은 지나가던 아저씨의 작품인데... 꽤 퀄리티가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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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neoevoke난 전설 같은건 믿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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